"VR 건축했더니 1억弗 비용절감…이데아시티, 충분히 매력적"_매일경제(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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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경제신문 2018.03.22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185968


"VR 건축했더니 1억弗 비용절감…이데아시티, 충분히 매력적"

 

◆ 창간52 국민보고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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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리모델링으로 다시 태어난 미국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 종합병원은 최첨단 건축 기술의 완전체다. 19개 기업, 100명 이상의 멤버로 구성된 건설팀은 착공 20개월 전부터 용지 2300㎡ 규모의 건물 정보를 가상으로 만들었다. 건축정보모델(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의 도움으로 해당 프로젝트를 건설하는 데 약 1억달러(약 1066억원)의 비용이 절감됐다. 

비용 절감뿐만이 아니다.

이렇게 지어진 건물은 초기 단계부터 디지털화한 정보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완공 이후 유지보수 등 운영 과정에서도 친환경과 에너지 절감 등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 병원은 지난해 미국 전역 종합병원 순위 5위에 올랐다. 

시공을 맡은 미국 건설 업계의 다크호스인 DPR건설 에릭 램 회장은 모든 정보를 디지털화하는 기술을 혁신의 원동력으로 꼽는다. 초기 단계에 수집된 디지털 정보는 설계와 시공 과정에서 건물 도면과 실제 구조물 사이의 사소한 오차까지 잡아낸다. 
 

이라 자세한 내용은 매일경제신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18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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